
❝네가 시를 잘 외울 수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낫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. 넌 도대체 네가 뭐라고 생각하니? (352쪽)❞
‘로즈’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연작소설집.
나쁜 경험은 아니었으나 썩 만족한 것 같지도 않다.
전에 읽은 ≪행복한 그림자의 춤≫도 그랬고 그냥 나랑 별로 안 맞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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