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진행.
백 년 전의 살인 사건과 현재의 드라마 간에 어떤 연결 고리가 있을까.
책도 좋지만 ‘캐스린 비글로우(Kathryn Bigelow)’가 만든 동명의 영화(≪웨이트 오브 워터(the Weight of Water,2000년 作)≫)가 더 좋았다. 과거와 현재가 감정적으로 더 밀접하게 그려진다.
작품의 소재가 된, 130여 년 전 일어난 ‘스머티노즈 섬 살인사건(Smuttynose Island Murders)’에 대한 정보는 아래로.
https://cine21.com/news/view/?mag_id=8785
아래는 영문 위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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