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‘책’, ‘서점’, 혹은 ‘작가’를 소재로 한 이야기.
사실 뻔한 주인공들에 느슨한 이야기.
익숙하지만 완전 취향 저격!!!
무지무지 사랑스러운 작품이다.
노인과 아이의 앙상블도 좋지만 책과 책읽기를 사랑하는 주변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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