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힘들어하는 누군가를 돕기 위해 읽은 책.
원래 의도는 내가 먼저 읽고 추천하기 위함이었는데, 결국 권하지 않기로.
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안심시켜주는,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에세이를 기대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종교서적이나 영성을 다루는 실용서, 내지는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들었다.
과연 이런 책이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.
'꽃을 읽기_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생각의 힘_EBS지식채널e제작팀-리뷰 (0) | 2026.05.23 |
|---|---|
| 제로섬_조이스 캐롤 오츠-리뷰 (0) | 2026.05.23 |
| 달의 의지_황현진-리뷰 (0) | 2026.05.23 |
| 우먼 인 캐빈 10_루스 웨어-리뷰 (0) | 2026.05.23 |
| 피난처_이디스 워튼-리뷰 (0) | 2026.05.23 |